미국 구매자들이 인플레이션 염려에도 여전히 지갑을 활짝 열고 있어 연말 쇼핑 계절도 호조를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을 것입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기간) 알렸다.
저널은 공급망 혼란 속 상승한 물가에도 여전히 소비자 지출은 강세이고 월마트 등 거대 유통업체들도 재고를 어색하지 않게 늘려 쇼핑 계절 매출 부진 염려가 부풀려진 것이라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저널은 월마트나 홈디포 동일한 대형 유통업체들은 자체 운송망 등을 운영하는 데다 대량화흔히서의 이점 등을 가지고 있어 제공망 혼란의 효과를 상대적 덜 받고 있습니다고 분석했었다. 또 소비자들이 작년 연내용에는 코로나19로 억제했던 쇼핑 욕구를 올해 채우려 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소매업자들에게 이번년도 크리스마스는 '결코 우울하지 않을 것'이라고 관측하였다.